


주머니를 큼지막하게 만들어 달았다
그 동안엔 주머니가 옆으로 찔러 넣게 만들어져
있었기에 아주 불편했다
길었던 코트의 밑부분을 잘라 주머니를 만들었다.



목부분의 갈매기 닮은 카라를 떼어버리다.
목을 시원하게 팠더니 목도리를 두르기 편해졌다.
청바지 천으로 긴 코트였던 옷을 허리 밑으로 남기고
수실로 박음질하여 마감하다.
옷이 이제는 쓰레기가 되어 또다른 환경문제를
만들고 있다니 입던 옷을 리폼하여 다시 입어야 한다.
수실 6 가닥으로 바느질했기에 바느질은 쉬었으나
손이 아파서 니퍼로 바늘을 옷감에서 빼내며 작업했다.
새 옷이 생긴 듯 뿌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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