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난 수요일에 혼자 일어나
앉으려는 연습을 고단하게 하더니
드디어 혼자 앉기를 성공했다고 한다.
9 개월인 손녀의 학습도 눈이 부시다.
뒤집기. 기어서 이동하기. 누었다가 일어나 앉기
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동들을 숙지 중이다.
한 동작씩 성공을 한 후의 표정은 더 의젓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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