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이웃에 사는 후배네 부부에게서
반건시 감이 선물로 왔다.
너무 예쁜 반건시다
잘 포장하여 냉동실에 넣었다.
따끈한 차와 먹기 좋은 반건시다.
명절이라고 미리 보내온 선물이다.
너무 감사하다.
내가 잘하는 것도 없는데 선물을 받으니 부끄럽다.
잘 먹을게요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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