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더워도 차는 따뜻하게 마신다
밖에 앉으니새소리가청아하다
수다스런 새들의 소리가 초여름의 하늘로 퍼지다
종종 인사동엔 나가면
차를 마시지 않아도 경인 미술관 뜰에 서다
그러나
인사동의 차값이 비싸서 부담스럽다.
밥 값보다 비싼 전통차 값
나만 투정을 부리나 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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