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. 70 카페에서 벚꽃을 ! 도곡 2 동 거리의 벚꽃은 행인들의 발길을 잡다 60.70 카페에 앉아 벚꽃을 보다. 노인들을 위한 카페다 두런두런 낮은 목소리의 수다가 들리다. 노인들의 공간이다. 사진속으로~` 13:13:50
책빌리다(4.3~4.17) 도서관 안은 여름처럼 덥다. 목요일인데 열람실이 꽉 찼다. 우리 동네 사람들은 독서열기가 높은 것 같다. 책을 신간으로만 빌렸다. 독특한 책도 한 권 빌렸다 빨리 보고 싶어서 서둘러 집으로 왔다. 잠시 쉬어가기/책 이야기 2025.04.03
흩어져서 핀 벚꽃 나이 많은 벚꽃은 꽃 피우기도 지맘대로인가 보다 나무의 가지에 달려 꽃이 핀 것이 아니라몸통에서 땅바닥에 튀어 올라온 뿌리에서도 벚꽃이 피고있다. 하늘 높이 꽃이 흐드러지게 피면 키 작은 내가 보지 못할까 봐 내 키에 맞춰 꽃을 피워 내다 보다. 무엇이라도 고맙다. 사진속으로~` 2025.04.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