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엽이 쌓인 길 바람이 차갑게 나무를 흔들다. 에라 모르겠다낙하할 나뭇잎들을 다 떨궈내려나 보다. 낙엽이 딱 붙은 길은 보기엔 낭만적이지만자칫 미끄러져 넘어질까 봐 조심스럽다. 나이가 드니 조심해야 할 것투성이다. 2025년의 가을도 끝마무리하려나 보다. 겨울은 싫지만 겨울이 있어야 봄도 오니환영하지는 않지만 투덜거리지는 않겠다. 투정 부리기 2025.11.18
카메라 앞에서 포즈 잡기 - 손녀 손녀는 8 개월인데 스타성이 풍부하다. 카메라를 보면 표정 연기를 한다. 인상을 쓰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. 자기표현이 독특하게 나타나다. 너무 귀엽고 예쁘다. 사진 찍는 것을 어찌 아는지 신기하다. 우리가족이야기/가족이야기 2025.11.16
11월 손톱 디자인 초겨울의 무지개와 별. 달. 무지개 색을 양 손에 교차해서 칠하다 반짝이는 달과 별을 표현하다. 손자가 내 손톱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. 루마니아에 있는 리나의 손톱디자인. 제목 : 두려움없이 우리가족이야기/가족이야기 2025.11.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