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족이야기/가족이야기

아들의 여친 생일에.

유쌤9792 2025. 9. 25. 17:49


아들의 여친 음력 생일에
월악산 미륵세계사에서 생일 불공을 올리다.
종교는 다르지만 아들의 오래된 여친이라
매년 생일 불공을 올린다.

불공 올리는 사진을 여친에게 보냈다
그랬더니
<감사합니다 어머니!!! 어머니 밖에 없습니다!
💗💗💗💗> 라는 문자가 왔다.
마음이 흡족하다.

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.

'우리가족이야기 > 가족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0 월 손톱 디자인  (0) 2025.10.17
드디어 식탁엔 앉은 손녀.  (0) 2025.09.25
9 월 손톱 디자인.  (0) 2025.09.18
금화마을 가는 버스에서  (3) 2025.09.03
딸의 생일불공 올리다.  (4) 2025.09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