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아들의 여친 음력 생일에
월악산 미륵세계사에서 생일 불공을 올리다.
종교는 다르지만 아들의 오래된 여친이라
매년 생일 불공을 올린다.
불공 올리는 사진을 여친에게 보냈다
그랬더니
<감사합니다 어머니!!! 어머니 밖에 없습니다!
💗💗💗💗> 라는 문자가 왔다.
마음이 흡족하다.
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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